폴 그레이엄의 해커와 화가를 읽던 중 피터브뢰겔이란 화가의 “눈속의 사냥꾼”이란 작품을 접하게 됐다. 눈에 꽉 차는 그림이었다. 뭐랄까…이상한게 아름다움?

이 그림을 보면서 monaco폰트와 유사한 느낌을 받았다.

설명할 수 없는 공통점이뭘까? 프로그램의 설계나 구현도 이런 느낌을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.
폴 그레이엄의 해커와 화가를 읽던 중 피터브뢰겔이란 화가의 “눈속의 사냥꾼”이란 작품을 접하게 됐다. 눈에 꽉 차는 그림이었다. 뭐랄까…이상한게 아름다움?

이 그림을 보면서 monaco폰트와 유사한 느낌을 받았다.

설명할 수 없는 공통점이뭘까? 프로그램의 설계나 구현도 이런 느낌을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.
dive into python중에서…
Python uses carriage returns to separate statements and a colon and indentation to separate code blocks. C++ and Java use semicolons to separate statements and curly braces to separate code blocks.
FlyakiteOSX3.4버전 인스톨 한방이면 모든게 끝!!!
제작자에게 무한한 감사를~
드디어 찾았다. monaco란 폰트였군…
그건 그렇고, SciTE라는 에디터는 루비인스톨할때 번들로 제공되던데 특정 매니아층이 사용하는
에디터였나보다.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자!!!
Mastering Enterprise JavaBeans(4th) 중에서
SOA is not a replacement for component architecture; rather it neatly complements
the component architecture. While component architectures enhance
reusability at a finer-grained level, SOA can enhance reusability at a coarser-grained level.
(브라이언 트레이시 “백만불짜리 습관” 중에서)
“Think and Grow rich”의 저자 나폴레온 힐은 청중에게 “사람들은 새로운 목표를 일기 이해 평균 몇 번 정도의 시도를 할까요?” 라고 물은 적이 있다. 그는 몇 명의 얘기를 들은 뒤 “한 번 이하”라고 답했다.
그의 요점은 대부분의 사람은 한 번의 시도도 하지 않고 포기한다는 것이다. 대부분의 사람은 삶의 개선을, 수입의 증가를, 오늘보다 더 많은 성취를 원하지만 새로운 목표를 떠올리자마자 자동적으로 “나는 할 수 없어”라는 반응을 보인다. 그리고 불가능한 이유를 골똘히 생각하기 시작한다.
행복과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습관은 “나는 마음을 먹은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다!”는 말을 반복해 스스로 믿게 만드는 것이다.
실패에 대한 공포감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하고 강력한 말은 “나는 할 수 있다! 나는 할 수 있다!”는 말이다.
부모가 “사랑해”라는 말과 함께 아이에게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말은 “너는 마음먹은 일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”는 것이다.